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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얘 극중에 나오는 성(Family Name)은 기억하나여?

케빈이 없는 크리스마스는 역시 크리스마스가 아님.
기발한 재치로 악당을 골탕먹이는 천재꼬맹이 케빈의 모습을 봐야 진정한 크리스마스 시즌이져. 안그럼?
근데 요즘은 해리포터가 케빈을 밀어내려고 하고 있더라...

그래서 결론이 뭐냐고? 비디오 가게에서 DVD 빌려봤다고... 1, 2편 연속시청으로.
2009/12/26 22:31 2009/12/26 22:31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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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penID Logo에밀레뽕 2009/12/28 00:13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이 포스팅을 읽다보니, 문득 옛 추억을 떠올리게 되네요.
    특히, 제가 군 입대 직전에 윤소정님이 저에게 주신 선물, 지금도 정성스레 간직하고 있어요.
    http://emasaru.net/bb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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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결국 왔다.


애시당초 크리스마스란, Jesus Christ라는 한 성인의 탄생을 기리고 축하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날이지, 연인끼리 쿵짝쿵짝대는 날이 아니란 말이다!! 이 상술에 놀아나는 연인들아, 당장 진실을 깨닫고 참회의 눈물을 흘리지 못할까!!! 하하하하하.

이런 날 일수록 질투마스크의 명대사가 생각난다.
"질투의 마음은 아버지 마음, 누르면 생명의 샘물이 솟는다."

...물론 장난입니다.
2006/12/23 18:43 2006/12/23 18:43
Geschrieben von 윤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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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KLove 2006/12/24 09:31  Änderung/Löschung  Antwort  Adresse

    Louice P.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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