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가사를 가져가실 때 특별히 댓글을 달지 않아도 좋지만 출처 표기는 의무사항입니다. 제가 번역한 가사는 주기적으로 검색엔진에서 검색하여 제 번역임에도 출처 표기가 되어있지 않으면 하실 때 까지 괴롭혀드리니 그냥 처음부터 출처 표기 정도는 합시다.
>>한줄 요약: 가사 이동 자유, 가사 변형 자유. 출처 표기 의무.


--- 출처 한 줄 마저도 쓰시기 귀찮은 분을 위한 친절한 출처표기 양식.
가사 출처: Louice Studio Inc. (http://www.louice.net/194)

挿入画像

ⓒ都築真紀・セブンアークス・なのはStrikerS PROJECT


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StrikerS サウンドステージ03・#19「小さな誓い」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03・#19 '조그마한 맹세'
作詞:都築真紀・作曲/編曲:佐野広明・歌:リインフォースⅡ(CV. ゆかな)
작사:츠즈키 마사키・작곡/편곡:사노 히로아키・노래:린포스 츠바이(CV. 유카나)

優しい声 もう遠く
이제는 멀어진 다정한 목소리
出会えずゆく 2人の道は
서로 만나지 못했던 두 사람의 운명은
別々の時代を 同じ願い 抱いて
각각 다른 시간을 같은 바램을 품고 지나왔지요

知らずにいた過去のこと
미처 몰랐던 과거의 여러 일에서
託されてた いくつもの夢
전해진 수 많은 꿈 그 모두를
みんな胸に抱いて 心に刻みました
가슴에 품고 마음에 새겨두었죠

遥か遠くの空まで
멀고 먼 하늘까지
渡る風になりたい
갈 수 있는 바람이 되고 싶어요
この世界 どんな場所の
이 세상 어느 장소에서든
痛みも止めて 癒せるように
아픔을 멈추고 치유할 수 있도록

受け継いだ 願いごと
내가 이어받은 소망과
思い託された夢は
함께 건네받은 꿈
全部わたしが抱いていって
그 전부를 소중히 이어가고 싶어요

いつの日かこの空が
언젠가 푸른 빛으로
青く澄むその向こうの
맑개 갠 이 하늘 너머의
星の夜天空(よぞら)届くまで
별이 가득한 밤 하늘에 닿을 때 까지

いつかまた
언젠가 또 다시,
ずっと未来(さき)
한참 뒤의 일이겠지만,
きっとあなたと出会える
제가 당신을 만나는 그 날
その日 笑顔で話せるよう
서로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도록

青空をどこまでも
푸른 하늘을 끝없이
駆けぬけて飛んでゆくと
박차고 날아오를 때

そっと誓いの言葉を胸に
그 때 그 맹세의 말을 가슴 속에

Copyright 2005- , Louice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잘못된 번역 및 표현 개선에 대한 지적은 언제든 받습니다.
2007/10/03 00:27 2007/10/03 00:27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
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The StrikerS サウンド・ステージ 01 (脚本: 都築真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01 (각본: 츠즈키 마사키)

---[Track 15: 목욕탕 상황 2 에리오와 캐로(銭湯状況2 エリオとキャロ)]
욕탕 주인: 닫을 땐 이렇게... 열 땐 이렇게 하면 된단다.
바이스: 알겠니?
에리오: 네,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었어요.
욕탕 주인: 그럼...
에리오: 감사합니다!

에리오: 자... 그러면.
카운터 여자: 자~ 들어가렴.
캐로: 감사합니다~
에리오: ...?!
캐로: 에리오!
에리오: 캐...캐캐캐캐 캐로!!
에리오: 오... 오... 옷...!!
캐로: 응? 여자 탈의실 쪽에 벗어두고 왔어. 그래서 봐봐, 이렇게 타올로...
에리오: 안 보여줘도 되니까!!
캐로: 헤헤... 미안.
에리오: ...그리고 여긴 남탕...!
캐로: 열 한살 이하의 여자아이는 들어가도 된다고 카운터에서 그러던데?
에리오: 그... 그러니까.

---[Track 16: 에리오와 캐로 in 노천온천(エリオとキャロin露天風呂)]
캐로: 와... 좋다. 하늘이 훤히 보이네 이 노천온천.
에리오: 으... 응. 그렇네.
(에리오: 어린이용 노천온천, 12살 이상의 남자는 출입 금지.)
(에리오: 일단 여기라면 나도 캐로도... 뭐랄까...)
(에리오: 괜찮겠지... 아마도.)

캐로: ...? 에리오, 얼굴이 새빨간데... 내가 혹시 방해된 거...?
에리오: 아.. 아냐아냐!! 괜찮아!!
캐로: 수건을 찬 물에 적셔서...
에리오: 응?
캐로: 에리오의 이마에 이렇게...
에리오: 차거...!
캐로: 조금 머리가 식혀져셔 기분 좋지 않아?
에리오: 정...말이네.
캐로: 예전에 페이트씨와 같이 온천에 갔을 때 내가 너무 뜨거워서 늘어져버렸는데
          그 때 페이트씨가 이렇게 해 줬어.
에리오: 그렇구나...
에리오: 여기 정말 기분 좋네.
캐로: 이렇게 물을... 에잇!
에리오: 하하... 캐로, 차갑단말야.

캐로: 다행이다, 에리오 이제야 웃는구나.
에리오: 아... 그러니까... 미안.
캐로: 아니... 있지, 항상 훈련으로 바쁘고...
          에리오는 진지하니까 임무 중에도 잡담같은 건 안하고...
에리오: 응...?
캐로: 첫 출동인 리니어 레일 사건 때 부터 계속 말하고 싶었어.
에리오: 응...
캐로: 고마워, 에리오. 언제나 날 지켜주고 도와줘서.
에리오: 아니... 그건 내가 할 말이야.
에리오: 캐로가 언제나 날 지켜주고 도와주잖아.
              리니어 레일 사건때도 캐로와 프리드가 날 구해줬잖아.

캐로: 나랑 에리오는... 페이트씨가 돌봐주게 된 경위도 시기도 다르지만.
캐로: 그런 페이트씨한테 은혜를 갚고 싶어서 6과에 따라 들어온 거... 맞지?
에리오: 응.
캐로: 모처럼 만날 수 있었으니까, 이제부터 계속 동료로서 콤비로서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싶어서.
에리오: 응, 당연하지.
캐로: 정말로?
에리오: 응... 나노하씨와 페이트씨, 티아씨와 스바루씨는 친한 친구에 좋은 콤비라는 게
              같은 여자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고.
에리오: 그래서 나랑 캐로는 조금 어려운 게 아니었나... 생각했지만.
캐로: 그렇지 않잖아...
에리오: 그런 일 없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어. 분명 그런 일 없을거야. 그럴 거라고 생각해.
캐로: 응...! 나랑 에리오는 지금부터 계속 좋은 콤비가 될 수 있겠지?
에리오: 응, 그렇게 될 거야. 라이트닝 포워드 사이로서.
캐로: 가드 윙과 풀 백의 위치에 서서.

캐로: 다행이다...
에리오: 응.
캐로: 역시 목욕탕에서는 이렇게 솔직한 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가끔씩 같이 들어올래?
에리오: ...으응!? 하...하지만 역시 그런 건!!!
캐로: 응... 그래?

페이트: 에리오, 캐로 여기 있었니?
알프: 같이 노천온천에도 들어오다니, 분위기 좋네~
에리오: 페... 페이트씨, 알프!!
알프: 두 사람 사이 좋네~ 이 누나는 기쁘단다~
캐로: 응, 지금 좀 더 사이 좋아진 거 같아.
알프: 그래?
페이트: 둘 다 있다가 내가 있는 쪽으로 와. 머리 감겨 줄테니까.
(에리오: 부글부글부글부글)
캐로: 와~ 네!
페이트: 에리오도 너무 쑥스러워하지 말고, 이런 때는 좀 더 애들같이 있어주면 좋으니까.
에리오: 그... 그게.... 네.
캐로: 같이 갈게요~

알프: 저 애들 사이가 좋아서 다행이네, 나중에 같이 놀아줘야지.
페이트: 응, 부탁할게 알프.
당연하겠지만, 좀 대충 들어서 번역 이상한 데가 있습니다.
지적같은 건 대환영 -ㅅ-/

Copyright 2005- , Louice Studio Inc.
All rights Reserved.
Japanese-Korean Translation Works by 윤소정
(seikanet@gmail.com)
2007/05/23 13:45 2007/05/23 13:45
Geschrieben von 윤소정 .

Schreiben Sie Ihre Begrüßungen hier.

[サインイン][OpenIDとは?]